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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파견의 품격 [ハケンの品格]
분류 : NTV 수요 10시
장르 : 드라마
각본 : 나카조노 미호
연출 : 나구모 세이이치
방송 : NTV (2007.01.10 - 2007.03.14)
편수 : 10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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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마에 하루코 [大前春子] - 시노하라 료코
시급 3000엔의 ‘파견 라이프’ 최고의 특A급 수퍼 파견직원. 다수의 자격증을 보유.
‘믿을 수 있는 건 자신뿐. 정규사원만큼 위험한 것은 없다!’라는 신념 아래 파견의 길을 걸어왔다.
일은 완벽하지만, 직장에서는 거의 웃지 않고 인간관계도 전혀 만들려고 하지 않는다. 소위 말하는 휴먼 스킬 제로.
게다가 점심시간은 확실하게 챙기며 야근은 하지 않고 정시에 칼퇴근. 일에 있어 모든 것의 행동요인은 ‘시급’.
천애고아의 몸으로 기간한정으로 일하고는 스페인 방랑여행. 플라멩고가 유일한 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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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미유키 (23세) [森美雪] - 카토 아이
신참 파견직원. 지레짐작이 심하고 요령이 없고 고지식한 성격이어서 자기에게 자신이 없다.
졸업예정자 입사원서를 23군데에 냈으나 전부 실패, 아르바이트 생활을 하고 있었으나 새로운 일을 잡기 위해 ‘파견 라이프’에 등록.
파견의 룰을 모르기 때문에 트러블이나 실수를 연발, 이러다 잘리는 게 아닐까 안절부절 못 한다.
수퍼 파견직원인 하루코를 만나 적극적인 파견 라이프를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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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카 켄스케 (30세) [里中賢介] - 코이즈미 코타로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근무경력 8년.
자라온 가정환경이 좋고 순수하며 의젓한 성격. 그 때문인지 요령이 없고 처세에 약하다.
입사동기인 쇼지가 판매과 주임으로 승진한 인사이동에서 자기도 신설 마케팅과 주임으로 승진하지만, 거기에는 신입사원 한 사람에 촉탁과 파견뿐인, 아무리 생각해도 좌천으로 밖에는 생각되지 않아 낙담하지만, 그래도 자기 나름대로 부서를 통솔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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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지 타케시 (32세) [東海林武] - 오오이즈미 요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켄스케의 동기로 가장 빠르게 승진하고 있다.
배려를 잘하고 돌보기도 잘해 상사로부터는 사랑 받고 부하는 잘 따른다. 인사이동에서 인기 있는 판매2과 주임으로 승진.
주임이라고는 하지만 이름뿐이고 한직으로 밀려난 켄스케에게 부담감을 느껴 어떻게든 신경 쓴다.
과거 파견직원이 아무렇지 않게 한 한마디가 트라우마(정신적 충격)가 되어 파견차별주의자가 되었다.
‘회사인간’인 쇼지와 ‘탈사회인간’인 하루코는 굉장히 성격이 맞지 않아 대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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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노 츠토무 (23세) [浅野務] - 카츠지 료
주식회사 S&F 영업부 마케팅과 소속의 신입사원. 어째서인지 이과에 기계에 정통해 있다.
곤충 매니아로 틈만 나면 곤충 채집하러 가는 취미가 있다.
이 취미에 너무 빠져있어 일에는 그다지 열정을 보이지 않는, 요즘 청년. 
파견직원인 미유키를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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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이와 쿄코 (30세) [黒岩匡子] - 이타야 유카
주식회사 S&F 영업부 소속.
켄스케, 쇼지와는 입사동기.
용모 단정하며 업무처리도 우수한 커리어 여성.
정규사원인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있으며 파견직을 무시해서 이름 아닌, 파견직! 이라 부른다.
특히 하루코가 일하는 모습은 인정은 하지만, 애교 없는 그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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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츠기 신야 (30세) [一ツ木慎也] - 야스다 켄
하루코와 미유키의 파견회사인 파견 라이프의 담당 매니저.
파견회사의 고객서비스 접수원이기도 하다.
전임자의 이동으로 최근에 하루코를 담당하게 되어 하루코가 얼마나 대단한지 모르고 있다.
들어온 지 얼마 안 되었고 일도 못하는 미유키와 휴먼 스킬 제로인 하루코 일로 골머리를 앓는 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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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야 류토 [天谷リュート] - 시로타 유우
마유코의 외아들.
어머니의 가게에서 플라멩고 기타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스페인인과의 혼혈로 모토는 ‘일은 맘껏 땡땡이 치고, 인생은 맘껏 즐긴다’. ‘아스타 마니나(어떻게든 되겠지) 같은 라틴 세계에서 자라 일본인 특유의 ‘애사정신’이라든지 ‘집단의식’을 이해하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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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사와라 시게루 [小笠原繁] - 코마츠 마사오
정년이 지났으나 촉탁사원으로 마케팅과에 소속.
고도의 성장기에 주식회사 S&F를 지탱해왔던 진정한 베이비붐 세대의 선구자적 존재로 회사를 더없이 사랑하고 있으나 이제는 그저 멍청히 참견하기 좋아하는 할아버지를 연기하고 있다.
작금의 고용형태의 혼란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는다. 사실은 사근사근하고 설교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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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시마 토시로 (60세) [桐島敏郎] - 마츠카타 히로키
주식회사 S&F의 영업부 부장.
마케팅과도 겸임하고 있으나 본업이 바빠서 쇼지에게 일임하고 있다.
영업부에 있어 파견사원이 현장책임자이기도 해 과거 총무부 시절에 하루코가 일하는 모습을 본 적 있다.
밝고 미워할 수 없는 성품이지만, 결과를 최우선으로 하는 냉엄한 일면도 있으며 내빼는 것도 빠르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순애주의자.
출처 : TV.co.kr

Synopsis

슈퍼 파견, 오오마에 하루코.
그 실력은 초일류.
지금까지 많은 파견처에서 정사원보다 뛰어난 실력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시켜 왔다.
어학 능숙, 자격도 다종다양.
고로 시간급도 파격의 3000엔. 퇴근시간은 엄격하게 지켜야 하며, 하고싶은 말은 그때 바로 말해야 한다.
그리고 그런 행동의 모든 요인은 「시간급」이라고 한다.
휴먼 스킬 제로의 하루코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사원들은 많지만, 좀처럼 거역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일이 완벽하기 때문이다.
그런 하루코의 다음 파견처는 식품 회사 영업부 마케팅과라고 하는 한직 부서.
그곳은, 좌천되어 이곳으로 부임한 순진한 주임과 신입사원 한사람과 촉탁, 그리고 파견사원으로 하루코와 또 다른 신입 파견사원들만이 모인 신설 마케팅과이다.
어느날, 신입 파견 사원인 미유키가 실수로 영업부장으로부터 맡은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데이터 분석자료들을 그만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버려, 마케팅과 전체가 위기상황에 빠지고 만다.
이에, 당황한 과내 전사원들이 어떻게든 대처하려고 불안해하고 있을 때, 하루코만은 담담하게 자신의 일을 해내고 있는데—


처음엔 제목만 보고는 그 내용이 다가오지 않았다.
우선 파견이라는 단어가 생소했기에 그랬을 것이다.
이 드라마는 슈퍼 파견 오오마에 하루코를 중심으로 그려진다.
뭐든지 잘하는 하루코...
그를 중심으로 여러 인물들간의 사건들...
일본에서 최종회 시청율이 26%라 파트2나 스페셜버전이 나올 가능성도 높다.
편안히 보기에 괜찮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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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