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의 손맛



Olympus E-P2, Panasonic LUMIX G 20mm/F1.7 ASPH
Aperture Priority, Center-weighted Average, 1/180 sec, F 1.7, 0 EV, 20mm, ISO 400


지난 1월 말에 놀러 갔을 때 누군가 찍어 놓은 사진입니다.
제가 펜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다른 사람들이 거부감을 안 느낀다는 것 입니다.
찍히는 것도 그렇고 모임 같은 데서 제 카메라 던져 놓으면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아서들 이것 저것 막 담아 놓거든요.
그렇게 놓으면 은근히 괜찮은 사진들을 많이 담아 놓더라고요.
Dslr 같은 것은 가지고 가도 다른 사람들이 잘 건들지 않아서 제가 다 찍어야 하지만 펜 같은 것은 서로 가지고 놀면서 사진을 찍어 대기에 모임에서 찍사 노릇을 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 그냥 던져 놓았더니 렌즈캡이 조금 망가져 있더라고요.
전 이런거에 별로 신경 안 쓰는 1인인지라 어 망가졌네 이러고 말았지만 요런거에 민감하신 분들은 다른 이들에게 쉽게 맡기진 못하겠지요. ^^;;;;


'Photo Life > 일상속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붉은 노을??  (10) 2011.07.12
산책로  (4) 2011.07.08
봄이 오는 소리  (2) 2011.04.04
장인(?)의 손맛  (0) 2011.03.24
Rehearsal  (0) 2011.03.21
먹을 것을 향한 집념  (8) 2011.02.11
울 집 강아지 장난감 베스트 3  (7) 2011.02.10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