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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히어로 [HERO(ヒーロー)]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드라마 / 법정 / 로맨스
각본 : 오오타케 켄, 후쿠다 야스시, 하타 타케히코, 타나베 미츠루
연출 : 스즈키 마사유키, 히라노 신, 사와다 켄사쿠, 카몬 이쿠오
방송 : 후지TV (2001.01.08 - 2001.03.19)e
편수 : 11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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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류 코헤이 검사 (27세) [久利生公平検事 (27)] - 키무라 타쿠야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의 형사부 검사.
아오모리 지검에서 도쿄지검으로 옮겨온다. 학력은 고등학교를 중퇴해 중졸.
검정고시로 대학입학자격을 얻지만,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바로 사법고시 응시, 합격.
보통의 법조인들과는 다른, 복장으로 출퇴근하며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건을 해결한다.
그를 돕는 사무관, 아마미야를 마음에 두고 있다.
자신이 생각하는 것을 그다지 표현하지 않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어리둥절케 하긴 하지만 마음이 따뜻하며 정의를 아는 인물이다.
홈쇼핑을 즐겨보며 또 사기도 잘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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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미야 마이코 사무관 (24세) [雨宮舞子事務官 (24)] - 마츠 타카코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사무관으로 나카무라 검사와 아오모리에서 온 쿠류 검사와 함께 일한다.
괴팍하게까지 보이는 쿠류 검사를 처음에는 탐탁치 않아 하지만, 점점 끌린다.
같은 형사부에 있는 에가미 검사에게 끊임없는 구애를 받지만, 남자에게는 관심이 없고 일밖에 모른다.
현재 부검사가 되기 위해 부단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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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미스즈 (30세) [中村美鈴 検事 (30)] - 오오츠카 네네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검사.
아마미야와 일 적으로 자주 충돌하면서도 자신의 일에 긍지를 갖고 일한다.
동료인 시바야마와 내연의 관계에 있다.
얼핏 보기에 쿨하며 다소 딱딱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따뜻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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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야마 미츠구 검사 (36세) [芝山貢検事 (36)] - 아베 히로시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주임검사.
검사로서의 자부심보다는 우선은 실적을 쌓아 이름을 알린 후 변호사 개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성 검사인 나카무라와 내연의 관계에 있는 유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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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가미 타츠오 검사 (32세) [江上達夫検事 (32)] - 카츠무라 마사노부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검사.
아마미야 사무관을 마음에 두고 있는 듯.
그녀에게 끊임없이 구애하지만, 반응은 냉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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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에츠구 타카유키 (40세) [末次隆之事務官 (40)] - 코히나타 후미요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사무관.
여성적인 성격에 취미는 사교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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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 켄지 사무관 (25세) [遠藤賢司事務官 (25)] - 야시마 노리토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사무관.
젊어서 그런지 미팅자리에 빠지지 않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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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시마루 유타카 검사 (50세) [牛丸豊検事 (50)] - 카도노 타쿠조
형사부 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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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시마 토시미츠 (61세) [鍋島利光 (61)] - 코다마 키요시
도쿄지검 차석 검사.
과거 쿠리우의 사건담당 검사이다.
이 검사때문에 쿠리우가 검사를 지망하게된다.
그후 쿠리우가 도쿄지검으로 오고나서 쿠리우를 몰래 뒤에서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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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텐더 [バーテン] - 타나카 요지
도쿄지검 조사이(城西)지부 형사부 직원들이 자주 가는 단골 술집의 바텐더.
말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
신기하게도 이 술집에는 안 팔 것 같은 음식들을 많이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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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 슈지 [井戸秀二] - 마사나 보쿠조
경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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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카 [大塚] - 오카야마 하지메
순사.
쿠리오덕분에 범인을 잡은 계기로 도움을 요청하면 언제가 달려오는 아저씨
출처 : TV.co.kr

Synopsis

쿠리오 코헤이는 과거 불량학생으로 중졸, 대학입시를 검정고시로 통과, 사법시험에 합격해 검사가 되었다. 복장은 어두운 색의 정장이 아닌, 격식 없는 수수한 차림이다.
그는 엘리트 검사에게는 없는, 특유의 감과 영리함을 갖고 있다.
이야기는 그가 아오모리에서 도쿄지검의 조사이지부의 형사부로 부임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조사이지부 형사부로 부임해 온 쿠리오 코헤이와 옛 관습에 사로잡혀 출세나 자신의 몸만을 생각하는, 다른 검사나 사무관들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알력이 생긴다.
한편, 아마미야 마이코는 사무관이지만, 장래에는 부검사가 되는 꿈을 갖고 있다. 오로지 일만 아는, 다소 딱딱한 여성의 전형. 출세욕이 강한 마이코는 우수하며 존경 받고 있는 쿠리오 코헤이의 사무관에 입후보한다. 하지만, 실제 쿠리오의 모습은 어쩐지 엉성해 보이는 일 처리에 놀라울 따름.
그 외, 검사로는 나카무라 미스즈, 에가미 타츠야 그리고 주임검사인 시바야마 미츠구. 사무관인 스에츠구 타카유키, 엔도 켄지, 형사부 부장인 우시마루 유타가가 있다.
그들도 쿠리오가 사건의 대소에 관계없이 열심히 조사하거나, 특이한 복장으로 일하는 모습에 위화감을 느낀다. 하지만, 유일하게 차석검사인 나베시마 토시미츠만은 쿠리오 코헤이에게 기대를 걸고 있지만…
쿠리오는 내색은 하지 않지만, 강한 정의감을 지녔으며 또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항상 진실을 쫓는 남자이다. 전례 없는 쿠리오의 모습에 처음에는 난색을 표하며 위화감을 느끼는 조사이지부의 사람들. 하지만 때로는 반발하며 충돌하기도 하고 때로는 수긍하기도 하면서 그들도 쿠리오와의 만남으로 서서히 변화해 가는데…

처음으로 본 기무라 타쿠야의 드라마였다.
일드를 접한 이후 기무라라는 이름은 계속 들어왔고 역대 최고의 시청율은 히어로라는 것도 알고 있지만
계속 누군가를 띄우다보면 알게모르게 생기는 반감이랄까?
하여튼 그러한 관계로 기무로 타쿠야의 드라마는 왠지 꺼려지는게 사실이였다
하지만 히어로를 접하고 나서.. 아!.. 이것이 기무라 타쿠야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그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이 드라마는 기무라 타쿠야가 하는 쿠리오 검사 뿐만 아니라 조연들의 힘으로 이루어진다.
매회 새로운 에피소드에 조연들의 역할이 없다면 이 드라마의 힘은 제대로 발휘하지 못했을 것이다.
가볍게 볼수도 있고 또 검사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도 있게 만든 드라마..
우리나라 드라마의 경우 의학드라마는 병원에서 의사가 사랑 나누는 이야기, 법정 드라마는 법정에서 검사, 판사가 사랑 나누는 이야기등 모든 전문직이 나오는 드라마는 그 직업에 대한 충분한 묘사가 아닌 그 주인공의 단순한 스펙일뿐 사랑이 전부인데
이 드라마는 절제된 러브라인으로 오히려 드라마의 흡입력을 높여준다.

more..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