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목 : 히어로 특별편 [HERO 特別編]
장르 : 범죄 / 드라마
각본 : 후쿠다 야스시
연출 : 사와다 켄사쿠
방송 : 후지TV (2006.07.03)
편수 : 1부작
평가 : ★★★★★★★☆☆☆
등장인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쿠류 코헤이 [久利生公平] - 키무라 타쿠야
훗카이도에서 니지가우라 지검으로 발령되어 온다.
니지가우라에 오자마자 낚시부터 할 정도로 이시가키 지부에 있을 때 낚시에 심취하게 되었고, 잡은 물고기는 전부 사진을 찍어 보관하고 있다.
여전히 캐쥬얼한 복장으로 출근하고 오렌지색 파카를 가지고 다니며, 통신판매에 심취해 있다.
이시가키에 있을때 말린 오징어 절도 사건을 해결하는데 2주일이 걸릴 정도로 여전히 사건의 크고 작음을 따지지 않으며, 진실을 알기 위해선 절대 물러서지 않는 여전히 정의로운 검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츠가루 사무관 [津軽保] - 츠츠미 신이치
니지가우라 지검의 사무관.
남들과 전혀 어울리려 하지 않는 성격으로 그 독특한 성격때문에 쿠리우 검사의 파트너가 된다.
쿠리우가 하는 일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점점 그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본인도 변모해 간다.
매일 똑같은 양복에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다니지만 항상 깨끗하게 하고 다니는 인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즈미타니 리리코 검사 [泉谷りり子] - 아야세 하루카
니지가우라 지검의 2년차 검사.
도쿄 지검으로 가서 굵직한 사건을 맡고 싶다고 노래를 부를 정도로 도쿄라면 죽고 못사는 아가씨.
평화로운 시골 마을에선 검사가 된 보람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며 투덜대지만 나름대로의 근성이 있는 사람이며, 쿠리우와 같이 사건을 헤쳐나가면서 검사의 진정한 본분을 깨닫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라카미 켄타로 사무관 [村上健太郎] - 스즈키 코스케
니지가우라 지검의 사무관.
신경질적이고 불만투성이인 사람으로 남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숨기지 않고 보여주는 건방진 사람이며, 새로온 쿠리우 검사가 하는 일을 못마땅해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모리 타쿠로 [小森拓郎] - 벤가르
니지가우라 지검의 사무관.
쿠리우 검사가 처음 오는 날부터 유치장에서 출근을 하냐며 비꼰다.
역시 이후 쿠리우가 하는 일을 못마땅해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테라모토 경관 [寺本篤史] - 스즈키 타쿠
니지가우라 경찰서의 순경.
마을의 잡다한 사건엔 항상 빠지지 않는 사람이며, 산노미야의 시체를 처음 발견하기도 했고, 사체 현장에서 낚시를 하던 쿠리우 검사를 범인으로 오해해 소동을 일으키는 장본인이기도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니시야마 고이치 지부장 [西山吾一] - 시오미 산세이
니지가우라 지검의 지부장.
본인 의지보다는 남들 눈치를 많이 보는 전형적인 상사 스타일이다.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해서 기소할때는 먼 훗날의 인간관계를 생각해서 신중히 하라고 후배들에게 조언하기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키타 아키히코 [滝田明彦] - 나카이 키이치
카모이 산업의 전무로 이번 살인 사건의 용의자.
카모이 산업이 마을 전체와 연관이 되어 있기도 하지만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줍고 어려운 사람은 발벗고 도와주는 인덕때문에 마을 전체의 존경을 받고 있는 사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오야부 마사히로 [大藪正博] - 이시바시 렌지
하나오카 의원의 비서.
카모이 산업과는 반대입장에 서있는 부류로 하나오카 의원은 마을의 상징인 바다를 메워 개발을 하려해서 이 마을 사람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타키타 전무가 잡힌 이후에 사식을 가지고 왔다며 니지가우라 지검을 찾아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형사 [刑事] - 무사카 나오마사
야마구치 현 니지가우라 경찰서의 형사.
평화롭던 마을에 11년만에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범인을 검거하겠다는 불타는 의욕이 넘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츠미 에리코 [巽江里子] - 이이지마 나오코
쿠리우 검사와 사법 연수원 시절의 동기.
도쿄에서 변호사를 하고 있고 록본기 힐즈에 살고 있는 멋쟁이 여성이다.
검사와 변호사는 적이라고 딱 잘라 말하지만 쿠리우의 전화 한통에 도쿄로 온 이즈미타니를 도와주러 올 정도로 쿠리우의 정의로운 본성을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루코시 히로코 [古越ひろ子] - 테즈카 사토미
니지가우라에서 낚시꾼 민박집을 하고 있는 사람.
살해된 산노미야가 이곳에서 묵었어서 쿠리우 검사가 조사를 위해 찾아가는데 왠지 달가워하지 않는 듯 하다.
지나치게 싹싹하게 대하는 걸로 봐서 뭔가 숨기는 게 있는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장 - 타나카 요지
어찌된 일인지 니지가우라의 술집에서 일하고 있어 쿠리우 검사를 놀라게 한다.
매운 마요네즈를 찾자 "아루요!"라는 한마디와 함께 마요네즈를 내놓으며 여전히 변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출처 : TV.co.kr

Synopsis

쿠류 코헤이는, 사건이 전혀 일어나지 않는 평화로운 마을에 부임했다. 하지만 어느날, 바다가 있는 아름다운 경치에 한가롭기만 한 이 마을에서 11년만에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오래간만의 사건에 검사 동료들은 겁이 나는 중, 사건은 뜻밖의 전개를 보인다. 용의자로서 지목된 사람은, 현지 기업 카모이 산업의 중역으로, 주민의 모두로부터 존경받는 타키카 아키히코(나카이 키이치)였다.
누구나가 타키카의 결백을 믿지만, 쿠류 코헤이만 무언가에 의문을 느껴 마침내 카모이 산업의 가택 수사까지 실행한다. 쿠류 코헤이와 파트너를 이루게된 츠가루 사무관(츠츠미 신이치)은 그런 쿠류 코헤이의 방식에 납득이 가질 않는다. 여기에 의욕만 앞선 신입검사 이즈미야 리리코 (아야세 하루카) 등 주변 동료들 조차 그를 신임하지 않게 된다.
한편, 수사를 진행시키는 동안, 점차 지검의 사람들은 주민들로부터 외면당하게 되고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된다. 도대체 쿠류 코헤이는 무엇을 밝혀내려 하고 있는 것인가.

히어로가 방송된지 5년만에 방송된 특별편..
드라마속 시간도 5년이 지나 있다. 하지만 코헤이의 캐릭터는 여전히 그대로이고 단지 5년이란 시간이 말하듯 조금 늙었다는 것.
함께 일하는 사무관으로 나오는 츠츠미 신이치는 무뚝뚝하게 나오고...
늘 느끼지만 아야세 하루카는 어색하기만하다..
시간도 2시간에 가까워 조금 지루한 느낌?
시간을 좀 줄여서 간단간단히 넘어갔으면 오히려 더 낳았을껄 하는 생각이 들게만든다.
특별편은 하나의 사건만 다루고 있고 다음에 뭔가 계속 이야기가 이어져나갈 듯한 여운을 남긴채 끝난다
영화화가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여기에 계속 이어져 나가는 걸까? 아님 히어로2가 만들어지는 것일까?
하여튼 특별편 만으론 기대감을 만족시키진 못했지만 다음에 나올 영화가 기다려진다.

more..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