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러브 맨하탄 (ラブラブ マンハッタン) (by 토키오 (TOK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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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맨하탄 러브스토리
         [マンハッタン ラブストーリー (Manhattan Lovestory)]
분류 : TBS 목요 10시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로맨스
각본 : 쿠도 칸쿠로
연출 : 도이 노부히로, 카타야마 오사무, 츠보이 토시오
방송 : TBS (2003.10.09 - 2003.12.18)
편수 : 11부작
국가 : 일본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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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 [店長] (야마다 헤롤드) - 마츠오카 마사히로
커피숍 맨하탄의 점장. 2년 전에 오픈했지만 최근 방송국이 생긴 이후 이상한 손님이 늘었다.
모두들 그를 점장이라고 부르지만 정작 본인은 마스터라고 불리고 싶어한다.
손님으로 자주 오는 아카바네 노부코의 존재가 어쩐지 신경 쓰이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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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바네 노부코 (36세) [赤羽伸子 (36)] - 코이즈미 쿄코
10년 가깝게 상사와의 불륜관계를 청산하고 그것을 계기로 일류회사를 그만두고 현재는 택시 운전수 일을 하고 있다.
연애 드라마와 담배를 아주 좋아하며 약간 남성을 불신하는 경향이 있다.
벳쇼 히데키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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벳쇼 히데키 (31세) [別所秀樹 (31)] - 오이카와 미츠히로
댄서 겸 안무가로 맨하탄을 자주 찾는 단골 고객.
각본가인 치쿠라 마키를 좋아하지만 그녀 앞에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데에는 서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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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쿠라 마키 (42세) [千倉真紀 (42)] - 모리시타 아이코
드라마 작가로 커피숍 맨하탄의 단골손님.
15년 전 연인이었던 도이가키 사토시를 잊지 못한 채 그와 불륜 중이지만, 끊임 없이 갈등한다.
그러던 중 벳쇼 히데키의 구애를 받는데...
어둡고 눈에 띄지 않는 성격으로 지금까지 그다지 남자를 사귄 경험이 많지 않은 듯.
취미는 향수 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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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가키 사토시 (40세) [土井垣智 (40)] - 마츠오 스즈키
치쿠라 마키의 방송계 후배와 결혼해 현재 두 아이가 있다.
15년 전 치쿠라 마키와 연인 사이였지만 그녀를 버리고 그녀의 후배와 결혼했다.
결혼 후에도 치쿠라 마키와 불륜 중.
또한 발음 교정을 위해 만난 에모토 시오리와 스캔들을 일으킨다.
커피숍 맨하탄의 단골손님으로 맨하탄에 가라오케가 있었으면 하고 내심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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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토 시오리 (23세) [江本しおり (23)] - 사카이 와카나
약간 이상한 발음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
후에 발음 교정을 위해 도이가키 사토시를 만나 스캔들까지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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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나코시 에이이치로 [船越英一郎] - 후나고시 에이이치로
치쿠라 마키가 각본을 담당하고 있는 드라마에서 화제를 부르고 있는 인기 배우.
커피숍 '맨하탄'에는 왕래하지 않던 손님이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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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모 시노부 (21세) [蒲生忍 (21)] - 츠카모토 타카시
커피숍 맨하탄의 웨이터로 뮤지션 지망생.
커피숍 맨하탄의 단골 손님들 사이에서는 아이돌과 같은 존재이다.
특히 에모토 시오리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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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가키 하루코 [土井垣春子] - YOU
도이가키 사토시의 아내로 결혼 전에는 여배우 겸 성우로 활동했었다.
치쿠라 마키의 후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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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리 [井掘] - 오미 토시노리
아카바네가 일하는 택시회사의 동료.
아카바네를 좋아하나(?). 그녀를 끔찍히 위하는 좋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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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메 [あやめ] - 모리모토 유코
카루이자와에 어서오세요에서 카루이자와 부인의 어린 시절을 맡고 있다.
방송국에서 들리는 아버지의 불륜이야기 때문에 아버지를 불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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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현드라마 속의 여자 [再現ドラマの女] - 네코제 츠바키
드라마 등장인물들의 과거회상할때 나오는 그녀.
주로 아카바네의 과거회상에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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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츄리닝의 여자 [赤い女] - 이케즈 쇼코
치쿠라 마키가 쓰는 카루이자와에 어서오세요에 등장하는 여자.
언제나 빨간 추리닝을 입고 갑작스레 등장하는 인물로서
실제 배우로서는 약간 푼수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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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이자와 부인 [軽井沢夫人] - 토오야마 쿄오코
카루이자와에 어서오세요에서 카루이자와 부인을 맡고 있는 여배우.
언제나 후나코시의 이름을 잘못불러 후나코시가 못마땅해하고 있다.
출처 : TV.co.kr

Synopsis

TV 방송국의 옆에 맨하탄이라는 이름의 커피숍이 있다.
점장은 병적일 만큼 커피 매니아로 손님에게도 순수하게 커피의 맛을 음미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는 생긴 것만큼이나 ‘천천히 즐기세요’라는 말 외의 다른 말은 거의 하지 않는다.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그 때는 아르바이트 생인 시노부를 시켜 하게끔 한다. 이름도 비밀이며 사실은 점장이 아닌, 마스터이라고 불리고 싶어하지만, 그것 역시 비밀이다.
여하튼 커피가 모든 것인 남자이다.
하지만 그의 가게에 모이는 단골손님들은 하나같이 커피를 음미할 것 같은 종류의 인간들은 아니다.
그들은 점장의 생각은 알지도 못한 채 항상 사랑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연인과의 만남, 프로포즈, 이별 이야기 등으로 가게를 이용하는 단골손님들.
평온을 가장한 채 서 있는 점장이었지만, 사실 그는 사랑에 넋이 빠져 커피에는 안중에도 없는 그들로 인해 마음은 울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어느 날, 아카바네 노부코라는, 한 여성이 커피숍 맨하탄을 찾아 온다…


이 드라마를 처음 접했을때 아는 배우라고는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인상 깊었던 오이카와 미츠히로 한명뿐..
나머지는 전혀 모르는 생소한 사람들 뿐이였다.
뭐 지금은 몇명 더 아는 상황이지만..
그리고 주연 배우들의 나이가 상당하기에 처음 결정 내리기에 힘든것도 사실이였다.
하지만 재미있다는 소리만 믿고 보기 시작했고 결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되었다.
첫회엔 좀 보기 힘들지 모르지만 2회, 3회를 거듭할 수록 점점 더 그 매력에 빠져들게되었다.
매회 마지막엔 반전이 숨어있고 마지막회엔 모든 것을 허무하게 만들어버리는 반전이...
무슨 추리극도 아니고 로맨스 코메디에 반전이 존재할까 하지만 그 또한 재미있다.
아직 보지 않았거나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바로 보라고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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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1편에서 나온 벳쇼의 댄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