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우치 마리야(竹內まりや) - カムプラ-ジ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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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잠자는 숲 A Sleeping Forest [眠れる森 A Sleeping Forest]
분류 : 후지 TV 목요 10시
장르 : 드라마 / 미스테리 / 심리 / 스릴러
각본 : 노자와 히사시
연출 : 나카에 이사무, 사와다 켄사쿠
방송 : 후지 TV (1998.10.08 - 1998.12.24)
편수 : 12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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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바 미나코 (27세) [大庭実那子 (27)] - 나카야마 미호
난 식물원에서 일하는, 밝고 건강한 여성.
대기업 상사에서 근무하는 엘리트, 하마사키 키이치로와의 결혼을 3개월 후로 놓고 행복의 절정을 만끽하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고 그 충격으로 당시의 기억이 희미하다.
과거, 고향인 군마에서 상경했을 때 소년에게서 받은 러브레터를 계기로 잊어왔던 고향, 그리고 봉인되어 왔던 과거와 대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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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나오키 (25세) [伊藤直季 (25)] - 키무라 타쿠야
조명 디자이너.
대학시절, 연극서클에서 조명을 담당, 서클선배가 경영하는 조명회사에 취직, 지금에 이른다.
연극서클의 후배, 사쿠마 유리와 연인 사이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이별을 고한다.
어렸을 때부터의 친구, 나카지마 케이타에게 부탁해 15년 전의 일가족 참살사건의 범인, 코쿠부 요시하루의 동향을 살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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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사키 키이치로 (35세) [濱崎輝一郎 (35)] - 나카무라 토오루
대기업 상사에서 주로 회화의 전람회를 주최하는 문화사업국에 근무하는 엘리트.
성실하고 쾌활한 성격이지만, 일을 추지하는 면에서는 다소 고집스러운 부분이 있어 뒤에서는 좋지 않은 소리가 들리기도.
아버지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 하마사키 마사키.
콘서트 장에서 우연히 만난 미나코와 3년간의 교제 끝에 프로포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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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지마 케이타 (25세) [中嶋敬太 (25)] - 유스케 산타마리아
나오키의, 어릴 때부터의 친구.
대학을 중퇴하고 지금은 프리 라이터.
대학시절, 유리를 좋아했지만, 나오키를 대하는 유리의 마음을 알고 자신의 마음을 접는다.
나오키의 부탁으로 코쿠부의 행방을 찾고 있지만, 나오키가 어째서 그 남자를 알아보고 있는지 그 이유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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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마 유리 (23세) [佐久間由理 (23)] - 혼조 마나미
여행사에 근무하며 나오키의 애인.
대학시절 연극서클에서 알게 된 나오키를 좋아하게 된다.
나오키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지만, 사귄지 3년째인 어느 날, 나오키에게서 헤어져달라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한다.
하지만, 천성인 밝은 성격을 잃지 않고, 나오키를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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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나오미 (55세) [伊藤直巳 (55)] - 나츠야기 이사오
나오키의 아버지.
정신학회에서 쫓겨난 불운한 인물.
군마의 숲 속에 위치한 진료실에서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을 치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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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쿠부 요시하루 (35세) [国府吉春 (35)] - 진나이 타카노리
15년 전, 후쿠시마현에서 일어난 시회의원 일가족 참살사건의 범인.
무기징역을 판결 받았지만, 모범수로 인정 받아 15년 만에 가석방되었다.
그 직후 보호사의 눈 앞에서 모습을 감춘다.
출처 : TV.co.kr

Synopsis

오오바 미나코는 초등학교 시절,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었으며 또한 그 충격으로 당시의 기억이 사라진, 아픔을 가진 여성이다.
하지만, 난 식물원에서 일하며 대기업 상사에서 일하는 엘리트, 하마사키 키이치로라는 다정한 연인과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물론 3개월 후에 키이치로와의 결혼식도 기다리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시절 한 소년에게서 받은 러브 레터를 발견하게 되고 호기심 반으로 그 러브 레터의 당사자를 만나기 위해 고향 군마로 향한다.
놀랍게도 15년 전에 받은 러브 레터 속에 적혀진 날짜와 약속 장소에서 만난, 러브 레터의 주인공은 이토 나오키라는 청년으로 그는 미나코의 일거수 일투족을 모조리 감시하고 있는, 무서운 남자였다. 그리고 그 이후, 나오키는 미나코의 일생에 직접적으로 끼어들며 미나코를 혼란스럽게 한다. 하지만, 나오키에 대한 혼란스러움과 과거에 대한 기억의 단편들을 떠올리게 되는 미나코. 마침내 그녀는 자신이 그 동안 갖고 있는 어린 시절에 대한 기억에 문제가 있음을 느끼게 되고 자신의 과거 기억을 찾아 ‘잠자는 숲’을 찾아간다.
하지만 그 곳에는 그녀가 기억하지 못하는, 무시무시한 어둠의 기억이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의 기억이란 어느 정도 유지되고 얼마나 완전한가?
또 사랑을 한다면 사람이 잔혹해 질수가 있는 것일까?
이 드라마는 이 두가지 의문에 답해주는 드라마가 아닌가 싶다
드라마 중반부터 어느 정도 실제 범인을 추측할 수 있지만 마지막까지 눈을 떼게 만들지는 못한다
기억과 추억과 시간의 흐름과 사랑에 관해 잘 그려낸 드라마가 아닌가 싶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극 초반에 이토 나오키의 캐릭터가 조금 과하다 싶게 나온다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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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