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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양키-모교로 돌아오다 [ヤンキー母校に帰る]
분류 : TBS 금요 10시
장르 : 드라마 / 청소년
각본 : 이이노 요코
연출 : 이마이 나츠키, 미시로 신이치
방송 : TBS (2003.10.10 - 2003.12.12)
편수 : 10부작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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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모리 신야 (29세) [吉森真也 (29세)] - 타케노우치 유타카
학녀 C반의 부담임으로 정치경제, 사회과목을 담당하고 있다.
과거 이 학교에서 알아주는 불량학생이었지만, 안도 선생님의 지도로 바뀌어 교사를 목표로 매진, 지금에 이른다.
10년만에 모교로 교사로 부임해 오지만, 과거의 그를 아는 사람들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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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이 시호 (29세) [金井志穂 (29세)] - 시노하라 료코
카나이 하숙집의 딸로 낮에는 고교매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요시모리 신야와는 고교 동창으로 예전의 그를 잘 아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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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유키코 [安藤由紀子] - 요 키미코
3학년 A반의 담임.
요시모리의 은사로 한번 믿기 시작한 것에는 일절 의심을 하지 않는다.
요시모리 신야의 부임을 기뻐하며 그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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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사키 사토루 [岩崎達] - 하라다 요시오
3학년 C반 담임.
입은 험악하지만, 학생들의 신뢰는 대단하다.
요시모리 신야의 은사로 역시 그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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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무라 카즈토 (26세) [奥村和人 (26세)] - 나가이 마사루
이 학교의 학생 중 가장 연장자로 3학년 C반의 학생.
올해 3학년생으로 편입했다.
사실, 기혼자이며 아이도 있다.
말의 표현이 딱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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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노 토오루 (18세) [菅野徹 (18세)] - 이치하라 하야토
3학년 C반의 학생.
올해 3학년생으로 편입하지만, 입학하자마자 문제를 일으킨다.
가정환경에 문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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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다 유키 (18세) [遠田ユキ (18세)] - 이치카와 유이
3학년 C반의 학생.
겉으로 보기에는 밝고 유쾌하게 보이지만,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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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나나에 (17세) [古賀なな恵 (17세)] - SAYAKA
3학년 C반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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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바 켄타로 (19세) [千葉健太郎 (19세)] - 오시나리 슈고
3학년 C반의 학생.
전의 학교에서 성적은 우수했지만, 교육방침에 대항해 자신의 손으로 학교를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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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다 쿠미코 (18세) [作田久美子 (18세)] - 오오츠카 치히로
3학년 C반의 학생.
틀어박혀 있을 뿐 누구하고도 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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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다 아키라 (21세) [嶋田哲希 (21세)] - 이시가키 유마
3학년 C반의 학생으로 카나이 하숙에서 산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자상한 면도 있지만 한번 화나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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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네모토 아카네 (19세) [常本あかね (19세)] - 카토 나츠키
3학년 C반의 학생.
머리는 엄청 좋지만, 나쁘다는 건 다 하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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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세 모토야 (18세) [村瀬元哉 (18세)] - 코이케 텟페이
3학년 B반의 학생으로 음악을 좋아한다.
카나이 하숙집에서 히데오와 같은 방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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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히나타 준이치 (18세) [大日向順一 (18세)] - 에모토 타스쿠
3학년 C반의 학생으로 수면장애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질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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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이 사요코 [金井小夜子] - 이치게 요시에
카나이 하숙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나이 시호의 엄마이다.
출처 : TV.co.kr

Synopsis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한 요시모리 신야. 그렇게도 염원하던 교사가 되어 모교인 이치세 고교로 향하던 그는 공항에서 편입을 위해 같은 학교로 향하던 학생 ‘칸노 토오루’가 담배를 피우려던 모습을 보고 주의를 준다.
하지만 토오루 역시 만만한 상대는 일리가 없다.
수상한 사람으로 오인 받아 공항직원에게 끌려가게 될 신세가 된 신야는 토오루에게 사실을 말할 것을 요구하지만 토오루는 외면한 채 가버린다.
공항에서 조사를 끝나고 나와보니 마중을 나왔던 카나이 하숙집의 딸 ‘시호’는 메시지만 남긴 채 가버렸고 신야는 밤이 찾아온 시각에 모교인 요이치 고교를 방문한다.
그리고 직원실에서 마주친 사람은 불량하기로 유명했던 자신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도해준 은사, 안도 유리코와 이와사키 사토루.
이 두 사람은 제자에서 교사로 새롭게 부임해온 신야를 따뜻하게 맞으며 내심 그에게 기대를 거는데…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고쿠센이나 GTO 류의 드라마겠지하고 봤다
하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해서 그런지 여타 다른 학원물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였다
얼핏보면 비슷할 지도 모르지만 다른 드라마와는 달리 현실감이 있다고나 할까?
그렇다고 재미가 전혀 없는 드라마도 아니다
적당히 웃기기도 하고 하지만 현실의 문제는 여타 다른 드라마보다 보다 더 잘 그려낸다고 할 수 있다
또 처음부터 완성된 선생으로 나오는 드라마와 달리
요시모리 신야는 불완전하지만 또 하나의 완성된 선생으로 되어가는 과정이 잘 그려지는 것 같다
스페셜도 괜찮으니깐 꼭 보도록..
마츠다 쇼타랑 사쿠라이 쇼가 나옴.. ㅎㅎ

more..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