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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언페어 [アンフェア]
분류 : 후지 TV 화요 10시
장르 : 드라마 / 미스테리 / 스릴러
각본 : 사토 시마코
연출 : 코바야시 요시노리, 타카하시 노부유키, 우에다 야스시
방송 : 후지TV (2006.01.10 - 2006.03.21)
편수 : 11부작
원작 : NOVEL
평가 : ★★★★★★★☆☆☆
언페어 스페셜 - 코드 브레이킹~암호해독
                       [アンフェア the special コード・ブレーキング~暗号解読]
                       : 후지TV / KTV (2006.10.03)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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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히라 나츠미 [雪平夏見] - 시노하라 료코
경시청 수사1과에서 검거율 넘버원인 미인 여형사.
술고래에 칠칠치 못 하며 흐트러진 방에서 전라로 잔다.
하지만 사건이 발생하면 잠도 자지 않고 일하는 터프한 여성.
5년 전 미성년 용의자 사살사건을 계기로 이혼.
7살이 되는 장녀와 떨어져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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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카즈유키 [安藤一之] - 에이타
유키히라의 파트너.
경찰대 재학 중으로 현장실무로 수사1과에 배속되어 온 신참 형사.
유키히라와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관계로 사건에 얽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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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지 테츠오 [山路哲夫] - 테라지마 스스무
수사 1과 관리관으로 유키히라의 직속 상사.
순종하지 않는 유키히라를 못 마땅하게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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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쿠보 유지 [小久保祐二] - 아베 사다오
수사 1과 계장.
유키히라의 라이벌로 노골적으로 적대시한다.
정당한 수사방법을 고집하는 상식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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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무라 키요코 [牧村紀世子] - 키무라 타에
유키히라의 딸을 키우고 있는 가정부.
자상해 보이는 외모 뒤에 어렸을 때부터의 비참한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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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미 카오루 [三上薫] - 카토 마사야
괜찮은 남자인데 독신.
검사(檢死) 후에는 꼭 고기를 먹으러 가는 버릇이 있다.
사건 도중 배신자라는 딱지가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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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미 안나 [蓮見杏奈] - 하마다 마리
수사 1과 정보처리 담당으로 유키히라의 동료.
현장에서 유키히라에게 정보를 전하는 사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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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카즈오 [佐藤和夫] - 카가와 테루유키
유키히라와 이혼해 딸 미오와 사는 이혼남.
대기업 신무사의 사회부 기자로 경시청기자 클럽장(長)으로 근무.
이번 사건에도 깊이 관여한다.
5년 전의 사건에서 딸이 정신병을 앓는 것을 계기로 이혼을 결심.
재혼도 하지 않고 오로지 혼자서 딸을 지키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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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미오 [佐藤美央] - 무카이치 미온
유키히라와 사토의 딸.
미오는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하고,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후로 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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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모토 [安本] - 시가 코타로
경시청 수사 1과 형사.
유키히라의 아버지와 친구 사이였던사람.
그래서 그런지 유키히라를 딸같이 대해준다.
그래서 유키히라도 야스모토를 가장믿는 사람이다.
출처 : TV.co.kr

혹 이 드라마를 재미나게 볼 생각이라면 이 드라마에 대한 정보는 전혀 모른채 보면 그나마 괜찮다
드라마 내용의 단 1%라도 알고 본다면 그 재미는 반의 반도 안 될것이다.
솔직히 이 드라마 시노하라 료코, 에이타, 테라지마 스스무 이 세 배우의 이름만 보고 선택했다
뭐 배우들의 연기야 괜찮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스토리라인...
원작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것일까?
사건과 사건의 개연성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었고 너무나도 뻔히 보이는 범인들..
마지막에 나름 반전이라면 반전이 있겠지만 앞의 지루하기 짝이 없는 내용을 메꾸기에는 뭔가 부족...
차라리 스토리 반 정도로 줄여서 진행이라도 빨리빨리 했음 그나마 낳았을지도 몰랐을텐데.....
스페셜도 뭐 딱히 좋아보이지는....
극장판까지 본다면 내용이 정리가 될려나?
이런 드라마는 자세히 쓰면 안되기에... 쩝..

more..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