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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교교사 [高校教師]
분류 : TBS 금요 10시
장르 : 드라마 / 멜로
각본 : 노지마 신지
연출 : 카모시타 신이치, 요시다 켄, 이마이 나츠키
방송 : TBS (2003.01.10 - 2003.03.14)
편수 : 11부작
원작 : TV 시리즈 ‘고교교사’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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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이쿠미 (32세) [湖賀郁巳 (32)] - 후지키 나오히토
고교교사라는 직업에 선택한 이유. 그것은 어느 깊은 절망 때문. 그 절망 때문에 행복하게 걸어왔던 지금까지의 인생을 모조리 버렸다. 성공을 보장 받았던 일도, 결혼을 맹세했던 연인조차도. 고교교사와, 절망으로 가득 찬 시간을 보내기 위한 수단일 뿐. 좋아하는 수학에 몰두할 수 있다면 그걸로 족했다. 그런 그에게 한 소녀가 나타난다. 그를 고독에서 구해줄 한 소녀가. 그것은 잔혹하며 안타까운 사랑의 시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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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다 히나 (17세) [町田雛 (17)] - 우에토 아야
히나타 여자고교 2학년생. 평범한 용모, 평범한 성적, 평범한 매일. 그것을 의아하게 생각한 적도 없었다. 자신이 사는, 평범한 가정이 무너져 가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할 때까지는. ’어디에나 있는 여자아이’에서 벗어나고 싶다. 이런 강한 초조와 불안으로 히나는 불량학생인 쿠도 베니코와 어울리고 이런 그녀에게 찾아온 것은 이쿠미와의, 운명적인 만남. 이 만남이야말로 분명 자신을 변화시켜 줄 거야. 이 예감에서부터 점점 그에게 끌리기 시작하는 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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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도 베니코 (18세) [工藤紅子 (18)] - 소닌
히나의 동급생. 불량학생이라는 소문이 돌아 동급생들은 그녀에게 거리를 둔다. 하지만, 사실은 마음에 커다란 외로움을 품고 있는 소녀. 다른 사람들보다 더 열정적으로 사랑을 갈구하는 마음이 강하다. 그것은 유복하긴 하지만, 애정은 충분하지 않은 가정에서 자란 탓일지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히나가 처음에는 성가셨지만, 점점 친구로 생각하게 된다. 지금까지 누구도 주지 않았던, 진정한 우정을 히나에게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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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야 유지 (20세) [上谷悠次 (20)] - 나리미야 히로키
인생은 전부 게임. 그것이 호스트인 그의 조언. 돈이나 명성이 갖고 싶은 게 아니다. 그저 남의 인생을 미치게 만드는 것. 게임의 목적은 단순히 그것뿐. 그 게임을 새롭게 시작하기 위해서 선택한 타겟이 바로 베니코. 사랑에 굶주린 베니코의, 벌거벗은 마음이 그에게는 손에 잡히듯 보인다. 그래서 재미있다. 그래서 모든 수를 써서라도 그녀의 마음을 갖고 놀며 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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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자와 마미 (18세) [江沢真美 (18)] - 아오이 유우
히나타 여자고교의 3학년생. 올해 은퇴할 때가지 수영부에 소속해 있었다. 조금은 자극적인 것을 즐기고 싶다. 대학생인 남자친구도 있지만, 연애는 게임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그다지 자극적이지 않다. 수영부의 고문이 된 이쿠미에게 감춰진 비밀이 있음을 감지, 흥미를 갖기 시작한다. 그녀에게 있어서, 새로운 자극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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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지마 에미 (23세) [手島絵美 (23)] - 마나베 카오리
고문 교사.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젊은 여성으로 밝고 책임감도 강하다.
교무실에서 아이돌과 같은 존재.
주임인 후지무라를 동경하고 있다.
그녀의 마음을 어떻게든 전해보려 하지만, 후지무라의 마음을 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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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무라 토모키 (43세) [藤村知樹 (43)] - 쿄모토 마사키
지울 수 없는 과거. 10년 전의 히나타 여자고교에서 일어났던 일. 그것을 아는 유일한 인간. 그가 범한 과오 역시 그의 가슴 속에 새겨져 있다. 학년 주임으로서 이쿠미를 주시한다.
유지가 베니코를 사냥감으로 해서 시작한 게임에 간섭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속에서 자신의 과거가 비춰지는 듯 느껴지기 때문인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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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치바나 유리코 (42세) [橘百合子 (42)] - 마노 아즈사
자신만이 이쿠미의 비밀을 알고 있다. 자신만이 이쿠미의 고통을 받아줄 수 있다.
그 생각이 이쿠미와의 사이에서 미묘한 관계를 만들어 간다. 우수한 뇌외과의사. 남편은 수년 전에 이별했다. 이쿠미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라고 믿는다.
하지만, 한 명의 소녀가 나타났다. 그것으로 인해 일어난, 이쿠미의 변화. 그것이 그녀의 마음을 요동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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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마츠 타모츠 (28세) [村松保 (28)] - 오오쿠라 코지
체육교사. 젊은 남선생으로 현재 독신.
그 이유만으로 학생들에게 인기도 있다.
하지만, 그것도 이쿠미가 등장하기 전까지의 일.
지금은 그 인기도 전부 이쿠미에게 빼앗겨 그에게 적대감을 갖고 있다.
동료인 에미에게 연정을 품고 있다.
출처 : TV.co.kr

후지키 나오키토...
이 배우의 이름만으로 선택한 드라마..
배우들의 연기는 아주 훌륭했지만...
하지만 보기는........ 참 힘들었다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만
늘 밝은 모습으로 드라마에 나왔던 우에토 아야도 나오고 연기 잘하는 나리미야 히로키도 나오고
또 Honey And Clover에서 예쁜 보습을 보여주었던 아오이 유우까지 나오지만...
5회까지는 꾹 참고 봤는데
그 뒤는 빠른 속도로 대충 훑어만 보았다는...
10회랑 11회는 그냥 볼만했구...

more..

p.s
이 드라마를 보다가 갑자기 2001년도에 방송되었던 푸른안개가 생각이 났다
이경영, 이요원, 김미숙, 김태우가 나왔던 드라마..
그 당시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서 어찌 다시 한번 봐볼까 했더니 이런저런 곳에서 검색해봐도 전혀 안 나온다..
일본 드라만들은 90년대 드라마들도 상당수 많이 존재하는데 왜 우리나라 드라마는 고작 2001년도 드라마인데 전혀 없을까?
혹 푸른안개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ㅎㅎ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