結晶 (by 비즈)
愛しのナポリタン(사랑스런 나폴리탄) by Trio The Shaki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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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쿠이탄 [喰いタン]
분류 : NTV 토요 9시
장르 : 코미디 / 미스테리
각본 : 반 카즈히코
연출 : 나카지마 사토루, 쿠라이베 마사토, 와타베 토모아키
방송 : NTV (2006.01.14 - 2006.03.11)
편수 : 9부작
원작 : COMIC ‘절대미각 식탐정’
평가 : ★★★★★★★☆☆☆



제목 : 쿠이탄 특별판 - 홍콩을 전부 먹어치우겠어 편
                               [喰いタン KUI-TAN 特別版 香港ぜんぶ食べちゃうぞ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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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NTV (2006.09.30)

제목 : 쿠이탄 2 [喰いタン2]
분류 : NTV 토요 9시
장르 : 코미디 / 미스테리
각본 : 반 카즈히코
연출 : 나카지마 사토루, 쿠라이베 마사토, 야마모토 요시오
방송 : NTV (2007.04.14 - 2007.06.23)
편수 : 11부작
원작 : COMIC ‘절대미각 식탐정’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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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노 세이야 [高野聖也] - 히가시야마 노리유키
홈즈 에이전시의 새로운 리더이다. 하루종일 먹을것만 생각하고, 먹고 또 먹어도 끝이 없는 대식가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쿠이탕 즉 식탐정이라고 부른다.안 먹어본 음식이 없으며, 안가본 나라도 거의없다. 냄새와 약간의 맛으로도 내용물을 알아맞춘다.그리고 어떤사람이 뭘먹었는지도 냄새로 맞춘다. 항상 바바리를 입고 금젓가락을 몸에 지니고 다닌다.첼로연주를 할줄알고, 중국어도 잘하고, 거기다 춤까지 잘춘다. 홈즈 에이전시 멤버중 아무도 모르는 오너를 아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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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료스케 [野田涼介] - 모리타 고
능력에 비해 약간의 허풍이 있는 홈즈 에이전시의 멤버.
원래 꿈이 탐정이었으며, 사건과 수사에 관심이 많아 사건조사에 늘 끼어들고 싶어하며 막상 조사에 들어갔을때도 의욕적으로 열심히 하지만 직접 해결하는 사건은 거의 없는 듯.
쿄코를 좋아하며 그녀와의 결혼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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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미 쿄코 [出水京子] - 이치카와 미카코
홈즈 에이전시에서 사무실의 살림을 담당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돈에 관심이 많고 돈 되는 일이라면 언제나 환영이다.
자존심이 센 편이지만 의외로 여성다운 면도 있다.
모모짱과는 동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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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타 모모 [緒方桃] - 쿄노 코토미
미나토 경찰서에서 활약중인 캐리어.
추리력이나 사건에 대한 파악이 빠른 능력있는 경부보이지만 권위적이고 신경질적인 괴팍한 면이 있는 사람이다.
모모짱이라고 불리는 걸 아주 싫어하며 그녀가 가장 자주 하는 말은 이거다.
"이가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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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다 하지메 [金田一] - 스가 켄타
이름은 김전일인데 하고 다니는 복장은 코난인 쌀쌀맞은 소년.
알고 보면 어머니는 안계시고 아버지는 늘 빠쁜 외로운 처지다.
고양이 때문에 홈즈 에이전시 사람들과 친구과 된 후 홈즈 에이전시 멤버가 되었다.
멤버가 될만큼 추리에도 재능이 있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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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라시 [五十嵐修稔] - 사노 시로
미나토 경찰서의 형사.
모모짱의 나이만큼 형사생활을 했지만 늘 모모짱에게 무시당하고 화풀이의 대상이 된다.
추리다운 추리를 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레이라는 이쁜 딸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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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우치 타카시 [山内崇] - 이토 시로
미나토 경찰서 서장.
모모짱이라고 부르는 장본인이자 쿠이탕이라고 부르는 장본인.
홈즈 에이전시의 오너와 상당히 긴밀한 관계인 듯 하고, 쿠이탕을 신뢰하고 있어 그에게 자주 협조를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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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시타 레이 [木下黎] - 코이케 리나
카네다의 같은 반 친구이며 좋아하는 중학생 남자가 여자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조사해 달라고 홈즈 에이전시에 의뢰를 해온다.
카네다가 좋아하는 여자아이.
아버지는 이가라시.
출처 : TV.co.kr


Synopsis
요코하마항에 내려선 흰색 정장의 청년. 타카노 세야다. 중화거리에 있는 탐정사무소에 고용되었지만 음식 냄새에 이끌려 살인사건 현장으로 홀연히 나타난다. 피해자인 초노의 남자가 초밥을 주문해 먹고 있던 중에 살해된 듯한 모양이다. 타카노는 증거물인 초밥을 아무렇지도 않게 입을 쫙 벌려 먹어 치워 경찰서로 연행된다. 취조실에서 형사들은 타카노의 태동에 몹시 화를 내는데 갑자기 서장이 들어와 ‘당신이 타카노 선생인가요?’하며 자상한 태도를 취하는데… 과연 이 남자의 정체는?


우연히 케이블 TV에서 하는 장면을 한 10초 보았나
그 짧은 시간에 '어 재미있겠다'라고 느꼈기에 선택...
뭐 그다지 나쁜 선택은 아니였다
원작인 만화도 재미있지만
드라마는 거기서 큰 틀만 차용했지 원작에 연연해 하지 않고 잘 만들어진 듯 싶다.

more..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