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금연...
뭐 특별히 힘든 것도 어려운 점도 없었다
저녁에 외가쪽 식구들이 우리집에 모여서 함께 저녁을 먹으며 소주한잔 하는데...
술 마시면 담배 생각날까봐 술도 안 마셨다.. ㅠㅠ
더 솔직히 말하면 안 마신게 아니라 몸이 거부하는지 한잔 들이키는것도 힘들었다
술마져 못 마시면 인생 어찌 살라고 몸이 거부를 하는지... 어흑

어쨌든.. 오늘은 선거날..
솔직히 찍을 사람은 없었다
선거 결과가 보여주듯이 용산구도 어차피 한나라당에서 될게 뻔했기에...
인물을 찾찾히 뜯어보아도 뽑을 사람은 없고
그래서 결국 세금 제일 많이 낸 한나라당 사람을 찍긴했다.. --+
에잇.. 경합지역으로 나와야 조금 선거할맛 나지
주위 사람들도 어차피 한나라당 될건데라며 선거 안 한 사람도 많이 보이고
선거확인증도 받았으니 언제 저녁에 산책겸해서 박물관에나 갔다와야겠다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