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나가서 6시에 들어왔다

지금 막 씼고 잠자기가 뭐해서 그냥 이렇게 블로깅이나 하고 있다.. ㅠㅠ

아... 술 꼴랑 맥주 500 하나 놓고 6시간 수다 떠는것도 힘들다

예전엔 그냥 부어라 마셔라 들이켜도 술 안 취하고 집에 왔는데

금연을 실시한 이후에 최대한 음주를 자제하고 있기에 그냥 입에만 살짝 대면서 버텼다

뭐 집에서 가끔 좋아하는 맥주 사다놓고 마시기는 하지만 바깥에서 맘 놓고 마셨다가는 그 끝을 모르기에...

그래도 술 안 마시니깐 지금 뭐 약간 졸린거 말고는 몸이 전혀 피곤치않다.. ㅎㅎㅎ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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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totoromori.tistory.com BlogIcon 샬럿 2008.05.25 22:08 신고

    6시간이나 얘기하다 오셨군요~
    술은 적당히만 마시는게 좋다고 항상 말들하죠.
    그런데 그게 친척들을 보면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건강만큼 중요한 건 없는 것 같아요~ ㅅ~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8.05.25 22:11 신고

      요즘은 술도 자재하고 있어요
      특히 집 밖에서 마시는 술은요
      집 밖에서 술 마시면 소주 한병도 3000원인데 그 돈이면 마트가서 제가 좋아하는 기네스 한캔 사다 마실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