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금연 100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ㅎㅎㅎ

그간 담배가 무지 피고 싶은 적도 있었지만 잘 참고 넘어왔네요

담배를 끊니라 그 좋아하던 술도 줄이고

심심한 시간 달래본다고 책도 읽고

결과적으로 몸도 좋아지도 마음도 좋아졌습니다. *^^*

이제 100일 가지고 안심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쭉 이어져 나갈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은 있습니다

지금 담배를 끊으려고 마음 먹었으나 아직 실천하지 못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당장 가지고 있는 담배와 라이타를 버리고 시작하세요

마지막으로 이것만 피고 끊어야지 하다가는 못 끊는답니다.

저도 길 가다가 호주머니에 있던 담배랑 라이퍼 다 쓰레기통에 바로 버리고 시작했어요. *^^*

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