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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다메 칸타빌레 [のだめカンタービレ]
분류 : 월9(게츠쿠)
장르 : 코미디 / 드라마 / 음악방송 : 후지TV (2006년 10월 16일~2006년 12월 25일)
각본 : 에토 린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편수 : 11부작
원작 : 만화 '노다메 칸타빌레'
평가 : ★★★★★★★★★★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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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 메구미 (21세) [野田恵] - 우에노 주리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생. 통칭 노다메.
괴성을 지르기도 하고 방에 쓰레기를 모아놓는 등 괴팍한 행동을 하는 트러블 메이커.
본성은 자상하지만 변덕스럽고 자유분방한 낙천주의자이기도 하다.
음악을 한번만 들어도 그 대로 연주할 수 있는 천재적인 일면을 지녔으면서도 악보를 읽는 건 서툴다.
마음이 가는 대로 연주할 수 있는 그 뛰어난 연주는 작곡자의 의사를 무시한 채 연주되기도 한다.
취미는 애니메이션 감상 등. 후쿠오카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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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키 신이치 (22세) [千秋真一] - 타마키 히로시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피아노과 학생.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나 바이올린, 피아노는 프로 수준.
대학에서는 피아노과에 재적해 있으면서도 남몰래 지휘자를 꿈꾸며 독학을 계속하고 있지만 사실은 비행기 공포증으로 해외에 가는 것조차 할 수 없는 불우의 천재이기도 하다.
완벽주의자에 왕자님 캐릭터로 학내에서도 치아키님으로 불린다.
허나 지적이면서도 쿨한 외모와는 달리 박애정신이 풍부하며 돌보기를 좋아한다. 특기는 요리, 어학, 사교댄스. 프랑스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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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류타로 (22세) [峰龍太郎] - 에이타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바이올린과 학생.
뜨거운 열정으로 장중한 꿈을 이야기하는, 화려한 것과 축제 분위기를 좋아하는 분위기 메이커.
오케스트라에서는 분위기를 띄우는 데 빼놓을 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자칭 치아키의 친구. 집은 대학 근처에 있는 중국음식점. 실은 파파보이. 도쿄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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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키요라 (22세) [三木清良] - 미즈카와 아사미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바이올린과 학생.
우수한 학생로만 구성된 A 오케스트라의 콘서트미스트리스를 맡고 있다.
총명함과 열정을 겸비한 미녀.
지기 싫어하며 자신감이 넘치지만 자신감이 지나쳐 생각지도 못한 실수를 범하기도 한다. 도쿄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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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쿠야마 마스미 (21세) [奥山真澄] - 코이데 케이스케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관현학과 학생.
팀파니 타악기 담당. 공부에 열심인 노력가.
누구보다도 치아키를 아끼는 소녀 같은 남자아이지만, 그 개성적인 머리 모양 때문에 치아키에게는 더벅머리(모쟈모쟈)라 불려 마음이 아프다.
폐소공포증이 있다. 야마가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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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가야 사이코 (22세) [多賀谷彩子] - 우에하라 미사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성악과 학생.
대규모 악기점의 딸.
그 높은 프라이드에 뒤지지 않을 정도의 노력으로 음악과 톱에 군림하는 여왕으로 치아키의 전 여자친구.
사실은 아직도 치아키에게 미련이 있다. 카나가와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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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레제만 [シュトレーゼマン] - 타케나카 나오토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이사장의 의뢰로 일본에 온 세계적인 지휘자.
자칭 미르히 홀스타인.
쾌활하고 노는 걸 좋아하며 미팅에 단란주점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에로 아저씨이기도 하다.
노다메와 치아키의 운명을 크게 변화시키게 된다. 독일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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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코우치 마모루 (22세) [大河内守] - 엔도 유우야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지휘과 학생.
치아키를 멋대로 라이벌로 보고 있다.
특기는 ‘자기열혈주장’.
미움 받기 쉬운 타입임에도 전면으로 자기를 과시하는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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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 사쿠라 (20세) [佐久桜] - 사에코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관현악과 콘트라베이스 담당 학생.
소극적이며 섬세한 성격이지만 정해진 건 뭐가 됐든 끝까지 해내는 근성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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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타츠미 (55세) [峰龍見] - 이부 마사토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뒤에 있는 중화요리점 경영자.
요리를 좋아하다 보니 중화요리에 그치지 않고 창작 중화나 차 메뉴,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요리를 제공하기 시작, 학생이나 교사들이 모이는 곳이 되었다.
외아들 류타로를 지나칠 정도로 과잉 보호해 그것이 메뉴에 반영되는 일도 허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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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노 케이코 (30세) [河野けえ子] - 하타노 히로코
클래식 전문잡지 클래식 라이프의 편집자. 일하는 중에도 남자 찾느라 여념이 없다.
미남에 재능까지 넘치는 치아키를 ‘발견’해 밀착 취재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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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다이라 미나코 [桃平美奈子] - 아키요시 쿠미코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이사장.
애칭은 미나.
젊었을 때 독일에 유학, 동양의 보석이라 불리며 그 재능을 높이 평가 받은 피아니스트였으나 손가락 병으로 은퇴, 귀국.
현재는 재능을 지닌 젊은 음악가 발굴에 정열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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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 코조 (40세) [江藤耕造] - 토요하라 코스케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피아노과 강사. 통칭 하리센.
모모가오카 음대의 엘리트 전문교사라 불리며 항상 부채(하리센)를 한 손에 들고 학생들을 가르쳐 여기에서 별명이 유래. 정력적이며 활력 있는 남자.
뭐든 분명하게 말을 하기 때문에 남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지만 재능을 지닌 학생에게는 진지하게 똑바로 대하는, 칸사이 사투리를 쓰는 열혈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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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오카 하지메 (45세) [谷岡肇] - 니시무라 마사히코
모모가오카 음악대학 피아노과 강사. 야심도 없고 초연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타입이어서 ‘곤경에 처한 학생’ 지도를 맡게 되는 일이 많아 학생들 사이에서는 조용히 ‘문제아(낙제생) 전문’이라 불린다.
원래는 노다메의 지도를 맡았으나 에토와 크게 싸운 치아키도 맡게 된다.
의욕은 없지만 재미있는 건 아주 좋아한다. 어떤 의미에서는 노다메를 가장 잘 이해하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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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마 마나부 [佐久間学] - 오이카와 미츠히로
과장된 몸짓의 음악 평론가..
출처 : TV.co.kr


처음으로 접한 일본 드라마이다
평소 TV하고는 전혀 거리가 먼 나를 우리나라 드라마도 안 보는데 일본 드라마에 빠지게한 장본인
미드도 Prison Break 보다가 8편인가에서 내용이 점점 뻔해지고 우연에 우연의 연속으로 지겨워 지던 참에 노다메 칸타빌레를 접하게 되었다.
원작인 만화를 먼저 보게 되었고 우연히 일본에서 드라마로 나왔다는 소리를 듣고 바로 검색해서 본 드라마이다.
아직 완결이 안 난 만화이고 또 드라마라는 한정된 시간속에서 다루어야 하기에 원작과는 조금 다르지만 그 매력속으로 빠져들기에는 충분했다.
만화로 볼때는 알지 못했던 클래식의 그 선율들이 귓가에 흐르면서 드라마의 매력속으로 더욱 더 빠져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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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처음 장면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웃음과 또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물한 드라마이다. ^^
음악 훌륭하고... 등장하는 캐릭터들 하나하나 다 개성이 넘치고...
남녀 노소 누구나 볼수 있는 좋은 드라마 인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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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