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모드 다이얼 글 쓰고 또 얼마만에 카메라에 관한 글인지 모르겠네요.. ^^;;;
글 뭐 써야지 하고 머리속엔 잔뜩 들어있는데 요놈을 글로 옮겨 적을려니 힘드네요
그래도 제가 사진을 전공하지도 않았지만 뭐 책보고 옮겨 적는 것도 아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지식들을 나름 쉽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얼마전 읽은 질문입니다
"Dslr 카메라는 꼭 렌즈 사야하는건가요? 바디만 사면 사진 안 찍혀요?
물론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혹은 Slr (Single Lens Reflex) 가 반드시 렌즈 교체식 카메라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 대부분이 렌즈 교체식이기에 Dslr에서는 렌즈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면 됩니다

렌즈도 그냥 처음 시작할때는 번들렌즈로 시작하지만 점점 사진을 찍다 보면 요 렌즈도 사고 싶고 저 렌즈도 사고 싶고 그렇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아무거나 살 수도 없고 나름 잘 알아봐야겠지요
물론 아래 내용은 사진 찍는데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 읽어보시라는 의미로 적는겁니다.


 1.
 초점거리와 화각

우리가 눈이 나쁠 경우에는 안경을 씁니다
멀리 있는 것을 잘 못보는 근시의 경우에는 오목랜즈를 써서 막망에 빛이 제대로 도달하게 해주고
이와 반대로 가까이 있는 것을 잘 못 보는 원시의 경우에는 볼록렌즈를 쓰게 되지요
렌즈의 경우도 이와 마찬가지로 오목렌즈와 볼록렌즈의 조합으로 필름 혹은 촬영소자에 빛이 제대로 맺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의 눈에서 홍체에서 망막사이의 거리가 바로 초점거리인데 요걸 렌즈에 적용시켜 정확히 설명할려면 좀 많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간단히 그림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빛이 렌즈를 통과하는 지점부터 화면에 이르는 거리를 초점거리라고 합니다
보통 렌즈에서 이렇게 한 점으로 모이는 부분을 제2주점(1주점은 렌즈를 좀 더 정확히 그려 설명해야 하기에 Pass합니다. ^^;;;)이라 부르는데 보통 조리개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즉 간단히 생각해서 조리개의 위치에서부터 촬영면 까지의 거리라고 생각하시는게 가장 쉽습니다

그리고 화각이라 하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만 보셔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보통 화각을 말할때 초점거리를 말하는데 정확하게는 몇도(˚)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합니다
예로 135에서 50mm는 46˚ 이런 식으로 말해야 하지요
그 이유는 촛점거리는 조리개 근처에서 촬영소자까지의 거리만을 가지고 따지지만 화각에서는 화면의 대각선 길이도 대입되기에 촬영단면이 크면 클수록 같은 초점거리라도 화각이 더 넓어지기 때문이죠
예로 중형에서 110mm랑 135에서 50mm랑 분명 다른 촛점거리인데 화각은 비슷합니다
또는 크랍바디에서 35mm는 FF 바디에서 50mm랑 비슷한 화각을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하지만 뭐 이론은 저렇다고 해도 그냥 간단히 초점거리로 말하는게 편하기는 합니다. ^^;;;;;


 2.
 단렌즈와 줌렌즈

단렌즈는 초점거리가 고정되어 있는 렌즈입니다
아마 가장 쉽게 들을 수 있는 단렌즈가 바로 쩜팔일것입니다
캐논이나 니콘의 50mm f 1.8 렌즈이지요
그 외에 각 메이커마다 다양한 초점거리의 단렌즈들이 존재합니다
24mm, 28mm, 30mm, 35mm, 50mm, 85mm, 100mm, 150mm. 200mm, 300mm, 600mm 등등 요렇게 초점거리가 하나만 적혀 있는 것들이 바로 단렌즈들이지요
이와 반대로 줌렌즈는 초점의 위치를 변경시키지 않고도 초점 거리를 연속적으로 변경시켜 화각을 자유로이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24-70mm 라는 렌즈가 있다고 보면 이 렌즈는 초점거리 24mm 부터 70mm 까지 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럼 단렌즈와 줌렌즈는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단렌즈부터 보면 가격이 줌렌즈보다는 쌉니다.
물론 이 싸다는 의미는 비슷한 화질이나 선예도를 보이는 줌렌즈보다 싸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단렌즈는 밝은 렌즈를 만들기가 줌렌즈보다 쉽습니다
그리고 화질에서도 같은 가격대의 줌렌즈와 비교하면 월등히 뛰어나는 화질을 보여주죠
다만 초점거리가 고정되어 있기에 사진을 찍을려면 열심히 움직여야 합니다
멀리 있는 것을 찍기 위해서는 가까이 다가가야 하고 가까이 있을 떄는 뒤로 물러나서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런고로 줌렌즈에 비해 저렴한 가격, 뛰어난 화질에도 불구하고 이런 단점으로 인해 줌렌즈를 더 많이 선호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단렌즈의 매력에 빠져들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하게된다는 치명적 유혹도 있습니다. ^^;;;

반면 줌렌즈를 보면 단렌즈와 정 반대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보면 쉽습니다
단렌즈는 화각이 고정되기에 열심히 움직여서 찍어야 하지만 줌렌즈는 한 자리에서 화각을 변경시킬 수 있기에 사용하기에 편합니다.
하지만 단렌즈에 비해 어두우며 화각을 변화시켜야 하기에 단렌즈에 비해 렌즈가 더 많이 들어가서 무거우며 또 그에 따른 화질 저하도 있습니다
또 가격도 단렌즈와 비슷한 화질을 만들려면 훨씬 더 비싸다는 단점도 있고요
물론 막 Dslr에 입문하신 분들이라면 번들렌즈라는 아주 싸고도 꽤 쓸만한 렌즈들이 있습니다만 조금 더 지나 렌즈 뽐뿌를 받게 되면 바디보다 더 비싼 렌즈 가격에 좌절하게 될것입니다
또 가끔 보면 특히 광고 같은데 몇배 줌렌즈라고 광고하는데 이럴때 몇배는 최단초점거리와 최장초점거리의 비율로 나타내는 것으로 24-70의 경우로 보면 약 3배 줌이 되는 것이고 시그마 50-500을 보면 10배 줌이 되는 것이지요
단 줌 배율이 높을수록 화질이 떨어진다는 것은 어느 정도 당연시 여겨지고 줌배율이 높은데도 화질이 좋을 경우에는 가격이 안드로메다급이지요
줌렌즈는 초점거리에 따라 표준계 줌렌즈, 광각계 줌렌즈, 망원계 줌렌즈 등으로 나뉘게 됩니다만 보통은 표준 줌렌즈를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3.
 표준렌즈, 광각렌즈 그리고 망원렌즈

1) 표준렌즈 (Standard Lens, Normal Lens, 화각 40~60도)


보통 표준렌즈라 하면 보통 135 기준으로 보면 50mm 화각 46도 정도의 렌즈를 표준렌즈라고 부릅니다
근데 왜 50mm를 표준렌즈라고 부를까 하는지는 여러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첫째로 최초의 35밀리 카메라를 만든 라이카에서 인간의 시각과 가장 비슷한 50mm를 표준렌즈로 한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여기서 인간의 시각이라 함은 인간이 물체를 바라볼 때 눈을 움직이지 않고 뚜렷이 볼 수 있는 범위의 정도입니다.
또 다른 의견을 보면 화면의 대각선과 비슷한 초점거리의 렌즈를 표준렌즈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보통 50mm를 표준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가장 보편적인 135mm 필름 대각선 길이를 재보면 대략 43mm 정도가 나오기에 요 근처를 기준으로 표준렌즈라 하는 것입니다

표준 렌즈는 광각렌즈나 망원렌즈와 같은 과장됨이 없고, 비교적 자연스런 느낌의 원근감을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다만 사진의 기본은 표준렌즈로부터라는데 사실 상당히 쉽게 여겨지면서 또 어려운게 이 표준렌즈 화각입니다
찍으면 찍을수록 어려워지는 화각이지요

2) 광각렌즈 (Wide-angles Lens)


카메라 화면의 대각선 길이보다 짧은 초점거리의 렌즈를 광각렌즈라고 합니다
화각은 초점거리에 따라 넓어지고 그에 따라 화상은 점점 작아지며 또한 피사계의 심도가 깊어지기 때문에 단체사진 촬영 등 넓은 범위를 촬영할 때나 풍경사진처럼 가까운 거리부터 먼 거리까지 모든 범위를 선명하게 묘사하고자 할 때 편리합니다
단 가까운 거리의 원근감이 지나치게 과장되므로 광각 특유의 왜곡이 나타나므로 요점은 주의하셔야합니다
또 주변 광량 저하도 있기에 비네팅이 생길 수도 있고요
광각렌즈는 초광각렌즈와 준광각렌즈로 구분할 수도 있습니다

a) 준광각렌즈 (Medium Wide-angles Lens, 화각 60~80˚)
준광각렌즈에 속하는 렌즈로 보면 24mm, 28mm, 35mm 요 정도의 초점거리를 보여줍니다
예전에만 해도 사실 35mm 요넘이 대표적인 광각렌즈 였지만 세월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요즘은 28mm 정도로도 좀 부족하다 싶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b) 초광각렌즈 (Short Wide-angles Lens, 화각 80˚ 이상)
요 범주에 들어가는 렌즈는 20mm, 18mm, 16mm 등이 들어가는데 사실 요 초광각렌즈는 항공사진용 렌즈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하늘에서 많은 곳을 담기위해 만들어진 렌즈이지요
하지만 예전 수동렌즈들 보면 초광각렌즈들이 거의 보기 힘듭니다.
그 이유가 35mm의 경우 촬영소자로부터 촛점거리까지 거리가 20mm 이하라는 소리인데 요걸 해결하기 위해서 Retrofocus type을 채택해서 뭐 어쩌고 저쩌고 나오는데 어려우니깐 걍 만들기 쉽지 않아서 렌즈가 비쌌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렌즈들 보면 초광각렌즈에 속하는 렌즈들도 많이 나오지요
그만큼 기술이 발전되었기에 나름 저렴한 가격에도 요런 초광각렌즈를 즐길 수 있는 것이지요

3) 망원렌즈 (Tele-photo Lens, Long-focus Lens, 화각 40˚ 이하)


일반적으로 표준렌즈보다 초점거리가 긴 렌즈를 망원렌즈라고 부릅니다
망원렌즈의 특성은 넓은 화각과 깊은 피사계 심도와 그에 따른 과장되는 원근감을 보이는 광각렌즈와 반대로 좁은 화각과 얕은 피사계 심도 그리고 그에 따른 원근감의 압축이라는 특성을 보여줍니다.
이런 특성은 초점거리가 길면 길수록 더 강하게 나타나게 됩니다
또 망원계 렌즈는 및이 렌즈를 통과할때 빛의 파장에 따라 색이 분리되는 현상 즉 색수차를 일으키기도 하는데 요런 색수차를 잘 잡아내는 렌즈들 즉 ED 렌즈 같은거 팍팍 집어넣는 렌즈일수록 비싸게 되는 것입니다.
예로 각 메이커의 대포렌즈들 가격을 보시면 쉽게 이해될것입니다.
망원 렌즈는 인물이나 멀리 있는 사물을 촬영하는데 주로 사용되며 화각에 따라 준망원렌즈와 초망원렌즈로 나눠지기도 합니다.
a) 준망원렌즈 (Semi Tele-photo Lens, 화각 18~40˚)
준망원렌즈는 인물촬영에 편리한 85mm 에서 135mm 정도의 촛점거리를 가지는 렌즈들이 들어 있습니다
또 아주 비싼 망원렌즈가 아니더라도 요 정도에서는 조리개 수치가 적당히 밝기에 셀렉티브 포커스 (소위 아웃포커싱)에 유리하기도 하고요
아마 소위 여친렌즈라 하는 렌즈들이 요 범주에 들어갈것입니다
b) 초망원렌즈 (Extreme Tele-photo Lens, 화각 10˚ 이하)
초점거리로 보면 300mm 이상이 초망원렌즈에 들어갑니다.
이 렌즈는 스포츠 사진이나 야생동물 사진을 주로 촬영하시는 분들이 즐겨쓰게 됩니다
단 요런 초망원렌즈의 경우에는 밝은 날이라 할지라도 적당한 심도를 내기 위해서는 셔속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며 손으로 들고 찍을 경우 그 무게와 긴 초점거리로 인해 사진이 흔들릴 경우가 많기에 삼각대를 사용해서 촬영하는 편이 안정된 촬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4) 어안렌즈 (Fish-eye Lens, 화각 180˚)
어안렌즈는 180도 또는 그 이상의 화각을 갖는 광각렌즈입니다
어안렌즈는 원형상으로 촬영되는 '원상 어안렌즈'와 화면의 대각선 방향으로 180도 화각을 갖는 '대각선 어안렌즈' (Full-frame Fish-eye Lens) 두가지로 나눠지며 독특한 화면으로 인하여 사용하기는 참 어렵지만 재미있는 화면을 보여주는 렌즈입니다

5) 매크로(마이크로) 렌즈 (Macro Lens, Micro Lens)
마이크로 렌즈 혹은 마크로 렌즈라는 말은 회사마다 지칭하는 호칭이 틀릴뿐 같은 의미입니다
이 렌즈는 보통 경통을 길게하여 최단 촬영거리를 가깝게 하여 피사체에 가깝게 붙음으로써 곤충이나 꽃과 같은 피사체를 크게 찍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매크로 렌즈들을 보면 최대 촬영배율이라는 말이 있는데 예를 들어 1:1 촬영이라고 하면 촬영소자와 같은 크기의 물제를 촬영소자에 꽉 채워서 촬영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됩니다
또 대부분 이 매크로 렌즈의 경우 화질이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어 보통 새로운 카메라가 나와 카메라의 기본적인 테스트를 할 때 주로 매크로 렌즈를 이용하여 그 카메라의 성능을 최대한 끌여낼 수 있도록 합니다
다만 AF시 그 속도가 여타 렌즈들에 비해 조금 느린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6) 시프트 렌즈 / 틸트 렌즈(Shift Lens / Tilt Lens)
시프트 렌즈와 틸트 렌즈는 아주 특수한 렌즈이기에 보통 분들은 거의 사용을 하실 일이 없을 것입니다
또 가격도 만만치 않죠
시프트 렌즈의 경우에는 경통을 움직여 원근감의 왜곡을 바로잡아 주는데 쓰이며 주로 건물이나 교량과 같이 광각을 필요하면서도 왜곡이 발생하지 않아야 하는 사진에서 씌이게 됩니다
또 틸트렌즈의 경우에는 렌즈의 횡축을 중심으로 앞뒤로 젖히게 되므로써 심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되며 미니어쳐 사진과 같은 재미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간단히 135 포멧에서의 화각과 초점거리를 정리하면
 
 초점거리  8mm 20mm
35mm
50mm
85mm
135mm
300mm
1000mm
 화        각 180˚
94˚
62˚
46˚
29˚
18˚

2.5˚
요렇게 됩니다
뭐 이걸 외우실 필요는 절대 없고 망원에서보다 광각에서 초점거리의 변화에 다른 화각의 변화가 크구나 요정도만 생각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즉 광각에서 20mm와 24mm는 엄청 큰 차이를 보이지만 망원에서 200mm와 300mm는 크게 차이를 못 느낀다는 고정도?? 뭐 그 정도만 기억하셔요.. ^^;;


아... 또 별거 아닌거 가지고 길게 포스팅했네요
그리고 다음 글은 또 언제 쓸지는 모릅니다. 그리고 그 주제도 말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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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anielKang Trackback 0 : Commen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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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indeater.tistory.com BlogIcon MindEater™ 2009.03.03 15:59 신고

    아..50mm가 46도네요. 화각이라고 얘기는 많이 했지 이렇게 각도값으로 생각을 못해봤네요.^^
    비교적 자세하게 정리해 주셔서 이해가 팍팍 되는 것 같아요.^^*
    전 180도의 화각의 어안과 백마, 90마,,뭐 그런 마크로 렌즈들을 잠깐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03.03 19:28 신고

      ㅎㅎㅎ 전 지금 시그마의 150 마크로가 눈에 선합니다.
      1:1 접사에 뭐 인물로 써도 괜찮을테니깐요
      가격도 무지 착하고 말이죠..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3.03 17:08 신고

    렌즈에 대한 정의를 한방에 해소를 해주시는 군요!~~ㅎㅎ
    감사합니다 ^^*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3.03 22:29 신고

    ㅋ 초점거리만 알고 가야겠네요.. ㅋㅋ
    열심히 포스팅했는데 이렇게 말하면 힘빠지죠? ㅎㅎ
    상세하게 설명을 해서 재밋게 읽었습니다. 80% 이해 했고요.. ㅎㅎ
    전 매크로 렌즈 하나 갖고 싶습니다.
    다른것은 아직까지 관심이 안가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09.03.04 04:38 신고

      ㅎㅎㅎ 이 글의 첫번째 대상이 Kay~님인데 댓글 안 달아주셨음 삐졌을거예요.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coma.tistory.com BlogIcon Kay~ 2009.03.04 09:08 신고

      아 그러세요! 이렇게 감사할수가...
      제가 정신이 없어서 자주 방문을 못해도 양해 바라겟습니다. ㅎㅎ

  4. addr | edit/del | reply 유강 장석래 2010.11.03 20:27 신고

    135mm 라고 표현하시면 안됩니다. 135mm는 13.5cm를 말하는건데.. 35mm라고해야 옳습니다.
    35mm라고 표기하는 이유는 풀프레임 사이즈라고 불리는 필름의 상하폭이 3.5cm이기 때문입니다.
    항상 연구하고 정리해서 좋은글을 올려주시는데 박수를 보냅니다. 더욱 정진하시기를 ...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11.04 00:03 신고

      알고 있지만 고치는게 귀찮아용
      그리고 이미 많은 분들이 35mm 랑 135mm 랑 막 혼용해서 쓰기에 저도 글 쓸 때 손 가는대로 쓰는거고요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travel.tistory.com BlogIcon iTravel 2010.11.14 01:37 신고

    잘 정리해주셨네요. 최근에 주변 지인에게 이런 질문을 받아서 설명은 해주고, 포스트를 하나 써볼까 하고 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을 듯 한데요. 한 번 읽어보라고 해야겠네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www.danielism.com BlogIcon DanielKang 2010.11.14 22:53 신고

      근데 이런건 설명해 주어도 드는 분들은 팍 가슴에 와닫는 그런게 아니라서 좀 설명이 힘들긴 하죠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nickjung.com BlogIcon 더크로스 2010.11.15 15:19 신고

    전 사진은 아직 초보라서 일단 단렌즈끼고 갈기는게 최선인 사람..ㅎㅎㅎ
    사진 잘찍으시는 분은 똑딱이로도 예술을 만드시던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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